어제 책 모임에서누군가가 나에게 좀 예민한 말을 했고,,,
잠시 후에 그 말에 미안하다는 문자가 왔고..
그런데 나는 그때 내가 무슨 말을 들었는지 기억도 없고
물론 건망증 기억 쇠퇴 일 수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 말에 거의 자극을 받지 않는 나의 강한 멘탈이 참 좋았다
아직도 남에게 자극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고 나 또한 그렇지만..
이제는 남의 말을 담당히 그냥 하나의 나를 추수리는 말로 생각할 정도가 된것 같다
내가 먼저 그 긴 잠에서 깨어나 보니
아직도 잠 자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잠을 꺠우기 보다는 그냥 그 사람이 잘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기 만을 기대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서로 부족한 사람 말에 피차 예민할것 없이 그냥 기다리고 기다려 주고..
나 스스로 아버지께께 기도하고 의지하고 구하면 그 뿐...
이 너무나 단순한 깨달을을 꺠달을떄 까지, 너무나 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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