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그리움

관리자2 0 8,670

비 폭력대화 공감, 스피치에 관심이 있는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공부도 필요 하지만..

진정성있는 관심과 애정만 있음 될 텐테 하는 생각을 한다.


난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게 일이다

그리고 궁금한 것 물어보면 된다.


오죽하면 나보고 이게 뭐예요? 저게 뭐예요?  하면서 먹고 산다고 할까?


그런데 그건 정말 짦은 시간... 일을 위해 100% 들어주는 거고..

내 일을 위헤 집중하는거지  나중에 편집  할떄 들어보면 내가 그 사람의 말을 거의 듣지 않음을 안다.


엄마가 많이 그립다.

우리 엄마는 내 말을 들어 줬다

내 친구 도 들어준다.


그런데 나는 안 듣는다

됐고 용건이 뭐야 팩트만 말해..


물론 용건만 들어서 이해하고 정리하는 테크닉이 나에게는 필요 하지만


심리사나 정신과 의사가 의료보험 처리하고 들어주면 되지만 그 또한 얼마나 공감대가 형성될까?


우리  엄마는 들었고 나는 안 듣는다

그런데 

난 요즘 그게 가장 그립고 또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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