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고립이 아닌 독립

관리자2 0 8,666

나도 뭔가 그럴듯한 나의 키워드를 갖고 싶었다

맨날 남의 삶 만 편집하다 보니 나는 뭐지?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 

현재 나의 직업은  편집자, 에디터


편집자 에디터 몇년 에 눈하고  술 마신다고 간만 나뻐 졌다는 사람도 있다던데..

전에도 직업이 있었지만 엄밀히 말하면 생산자 라기 보다는 편집자였다

글과 말을 요리저리 잘 꿔 맞춘 현집자 할까?


그러나 보니 내가 너무 가볍게 산다는 회의감도 생겼다

내 소리도 없고 내 생각도 없고 주장도 없고...


그러다 생각해 낸게  나의 키워드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하고

고립이 아닌 독립

그리고 또 하나가 있다


독립하기로 했다 정신적으로...

이미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는 독립인간 이었지만..

정신적으로는 그러지 목하고 고립에  가까웠다


외롭고 힘들었다.

그러나 고립이 아닌 독립이라고 외치는 순간 내 마음이환 해졌다.

그래 난 고립이 아닌 독립군을 꿈 군거야


요즘 내가 하는 일이 좀 지겨웠는데

이 편집자의 일이 

요모조묘 훓어보고 맞춰보고 재 보고 하는 직업에서 생긴  큰 소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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