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실패

관리자2 0 8,951

내가  귀하게 여기지 않음면 아무도 내걸 귀하게 여기질 않는다

코로나 후유증인지 원지 몯도 어프고 마음도 좀 무거웠다


푸른하늘 보면  걸어다니는게 제일 이고 고마웠지만 그항상 그렇지는 않았다

글 쓰는것도  싫었다

 

물론 주변 친구들이 바뻐서였고  여름이기도 했지만 나 혼자  이 일을 감당하기기는 좀 버거웠다

그러니 뭐가 잘 되겠는가?


그러나 

이제 다시  신발끈을 동여 매려고 한다

이미 누가 나를 알아주는건 아무것도 아니고 물론  49대 51인걸 안다.


그동안 정말 많이 지쳤다.

 오죽하면 병원에서 스트레스성이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할 정도이고..

 아주 젊은 약사는 이 정도의 약은 기능성 식품이라고 위로했다.


그래도

함들었지만 나머지 내  인생 후반부를 지내기에 오히려 겸손해 질것 같다.

사실 그 동안에도  되는일보다는 안 되는일이 더 많았고 그래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 욕망을 줄이게 됐으니까..


그동안 책을 안 본건 아니자만  눈이 점점 나뻐지니까 책을 많이 못 볼것 같다  시실  잘  보지도  못하다


그러나 아니다 

다시 시작한다

지금 까지의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신발끈을 조이자. 

그리고 담대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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