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코로나 -19의 피해는 크다
과연 어떤 질병이 1주일 쉬게 하고 또 3일 재택근무를 시킨단 말인가?
볼거리 일명 항아리손님을 해서 볼이 토마토 만큼 부풀고 열이 펄펄 나도 학교는 갔다
그런데 이제는 이차저차 나이도 들었지만 모든 에너지가 지난번 코로나-19를 앓고난 후 다 시들 해졌고..
이제 나는 규칙적인 일은 그만 하기로 했다.
전혀 유행병에는 안 걸릴 사람처럼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도 속수무책이고 나도 또 한번 걸릴뻔 했다.
지난 주에도 시들시들 아펐다
그냥 집에서 하루 종일 인터넷 중독이라고 할 정도로 내가 보고 싶은 것 보고 다양한 공부를 하게 된 샘이다.
다들 열심히 살았음을 알았다
사랑을 했건 일을했건 다들 나름데로 그저 그렇게 살지는 않은 것 같다.
다들 지쳐서 그렇지 치열하게 살아냈다
살아낸 사람들..
삶의 여유라는 노후의 선물이 있고 맨날 그저 그렇게 시시하게 산 사람도 자기만 꿈꾸는 환상에 빠진 나름 대로의 그럭저럭 살아 내는것 같다.
어느 누구도 다 남의 인생을 탓 할것은 아니지만 그가 공직사회 리더를 꿈꾸고 있다면 이건 또 다른 문제이다
돈을 좋아하든 뭘 좋아하는 사회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은 이제 어릴 떄 부너 자기 관리가 철저해야 하고
이레서 자녀교육이 중요한 것 일거고
새로운 명문 가문이 다시 이어 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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