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행복한 순례자

관리자2 0 8,295

어제는 새로 간 교회 창립 6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목사님 가족들을 뼤면 신자는 겨우 5명

참으로 암담할 수도 있지만 또 그런데로..


그러면서 생각했다

이 세상에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제 돌아가는  마지막 코스에 접어든 이때 어떻게 머무리를 할것인가?


그래! 즈거운 하는 여행길 즐겁고  행복한 순례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

길위의 사람들 

오늘도 만나는 사람과 잘 지내야 겠다


좋아도 싫어도 지나치는 사람들과  뭐ㅡ그렇게 큰갈등이 있겠는가?

마음이 정말 놓이고 가볍고 즐거워 졌고 오늘 하루가 기대가 됐다


오늘은 누구를 만나 어떻게 지낼것인가

하나님은 나를 오늘도 어떻게 이끄실건가?

 

이제 또 신발끈 동여매고 길을 나선다

아침도 든든히 먹고 오늘 또 떠나자

어꺠에 가벼운 옷가지와 침구를 메고 산뜻하게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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