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담담하게....그리고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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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교수가 세상을 떠났다

요즘은 90세 이상 살다  돌아가셔도  오래 살았다는 생각이 안 들정도로 장수노인이 많다

문제는 건강하게


사느것 같이,, 이제는 디들   자기 짐에서 영원한 집으로 거처를 옮길 때 인거 같다


그래서 젊어서  수고해 최소한의 자기 거처를 마련해야 하고 자기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고 

이도 저도 안되면 국가가 책임을 져 준것이고..

..

그렿다면 크게 겆정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어차피 건강상 음식도 많이 가려 먹어야 하고..

약이 아님  많이 곤란하고


모든 걸 이 아침에 감사하고 염려하지 말고  담담하게 살아야 한다

큰 수술 앞둔 아참 같이 정말 담담하게

오늘도 즐겁고 기쁘고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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