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몇년만 에 대구에 갔다
코로나 이후 특히 대구가 처음에는 심해서 1년에 몇 차려 가던 서문시장을 갔더니 다들 폭삭 늙고 돌아가시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장사가 어설펐던 새댁은 우아해졌고 멋쟁이 할머니는 폭삭 할머니가 됐고..
그렴 나는
그 사람들도 말은 안했지만 너 많이 늙어구나 였을거다
공짜 수제비 주던ㄴ 멋쟁이 아주머니도 폭삭
나를 비롯해 다들 좀 짠했다
여전히 반가웠다
아뭏툰 시장은 좋다 그리고 전보다 활기가 있어졌고 물건도 늘었다
가격도 좀 오르고 아뭏툰 돈 벌면 또 대구 가기 하고 돌아왔다
전주도 이런 특징?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뭐 사러가자
공예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대구, 동대문, 광장 시장 좋아한다
차비 뺴면 그게 그거라고 하지만 보는 재미는 그게 아니다
어제 친구와 같이 간 서문시장은 너무나 좋았다
근데 대구는 먹을게 너무 없다 맨날 비비밥 국수 수제비
나들이 음식으로는 참 한심하다
관광도시는
먹을것, 살것 , 잘곳이 다 갖추어야 할 것 같다
한네트워크가 꿈꾸는 휴양의학은 이 박자가 모두 갖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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