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카룰로비 바리

관리자2 0 8,799

오늘 아침 갑자기 쌀쌀헤지니 따뜻한  이 그리워 졌다

그리고 요즘 휴양의학을 많이 생각하다가 

순간 그냥 어디서 쉬고 먹고 좋은 생각하면 되지 뭐;;; 유럽을 가고 산림을 꼭 가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소확행 ,휘게, 라곰..

그러다 

체코의 온펀도시 카르로비 바리가 생각났다

호박반지 하난 사려다가 9백만원이라고 해서 도망 나왔고

러시아 부자들은 거의 6개월을 이곳에서 살다 내년 봄에  러시아로 가는데

오늘 아침 산책길에는  다들 밍크코트 입고 나왔을것이다


정말 대단히 비씬 물건이 있는 도시이고 아름답고

그러나 있는 데서 즐기자 

엇그제  대구 갖다 왔는데 경상도 산세가 너무 좋아서 정말 힐링 그  자체엿다


산의 곡선이 참 좋았고 이래서 산에 다니는구나 자연속의 삶을 즐기는 구나 싶었다

그동안 관대함은 모자랐지만  남 잘사는 것 에대한 관대함을 있었다.


있는 사람은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살며 된다


난 오늘부터 있는 곳 사는곳 에서  휴양의학을 즐기려고 한다

우리 집 앞 샌책길에서 시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단 하나  나에게 청소요정이 하나  있었음 좋겠다.

왜 치우는게 안 되지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된다


그래도 버리는 거라도 잘 해서 이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도 관대해 지자 나 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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