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즐거운 할머니

관리자2 0 8,880

난 요즘 할머니인게 참 좋다

고령 어르신이어서  세무서가도, 해주고 독감 백신도 공짜이고

복지가 이런건 줄몰랐다


기초 노령연금을 비롯한 비롯한 많은 복지 혜택의 대상은 아슬아슬하게 피해서못 받지만  그럿고 괞챦다

국가의 도움 안 받고 산다는 자부심도 있고..


누사 내 대신 배부르면 다행이고 단지 제대로 분배만 되면 좋겠다.

젊은 당뇨인이 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젊은 이들 식생활 개선이 되면 그것도 나쁜건 아니고..


누군가가 돈을 써서 다들 넉넉하게 살면 좋은 일이다.

내가 돈을 써야 장사가 잘 되고 그래야  광고도 하고

또 글애야 월급도 많이 받고 하도 짠순이인 엄마에게 내가 평생 했던 말이다


어제도 미술공부하러 갔는데 선생님이 그 당당함이 어디서 나오냐고 했다

뭐 3달에 5만원 내는 강좌에서 무슨 당당함이 있겠느가?

그냥 낮선 거 배우다는것 그리고 그냥 배우는거지  뭐 내가 어떻게 헤야 게 없으니까 재미있을뿐

그리고 원만한건 남보다 다 못하니까 잘하면 오히려 신기한거다. 

이제는 봏다 그냥 오늘 하루 걸어다니고 발떄 당 뒤척이며 그만이다

다들 너무 열심히 사니까 난 그먄 대충 살아도 된다


다 늙어서 밥벌이의 어려움을았다

다들 고단한삶을 살고 있고 좀 배우고 부동산좀 있고 하는 사람들은 꾀죄죄하게 누리고 사는것 같다

절대라는건 없으니까 언지나 모자랄거고..


파이는항상 모자라니까 

그러니 소박하게 당당하고 재미있게 살자 

내 찬구는 암 요양원에서도  너무나 재미있게  살다 왔다고..


나는 그 친국의 지치치 않는 삶의 당당함이 좋아서 열심히 돕는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걸어 다니고 눈뜨고 생명이 잇고 모든 게 다 경이로워야 한다

이만큼 살아내지 않았는가? 그만큼 괴로워 하지 않았나?


하늘 바다 산 공기 게곡 운동장 다 누립잦

공짜 일수록 더 많이 

사실 공짜도 아니다 다 아버지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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