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좀 하긴 하는데 갈수록 어렵고 멀고 아득하고 자신이 없다
유치원 재롱잔치 수준일때는 참 좋은데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만 되도 힘들고 외롭다
다들 어는 순간만큼은 진실 이었고 치열하게 살아낸 것 같다
그러나 그 이상을 이겨내지 못해 도토리 키재기가 된것 같고 그 이상은 하나님의 뚯 이지 내 영역은 아닌 듯 싶다
오늘도 또 한번의 절대 죄절을 맛본다
살아 낸다는것 참 어렵다.
진정성 있게..진실하게... 산다는건 정말 어렵고 가도가도 끝이 없다
그러니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달래서 가는 데 까지는.. 해보는데 까지는... 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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