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대충...그까짓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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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나 이제야 세상이 보이나

다들 열심히 살았구나

하다못해 콜라텍가는 아줌마도 나름데로 열심히 헤 볼것은 다 해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떄 되면 김장하고  깍두기도 담고 젓갈도 담고..

다름 그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냈구나 하는 생각이 드디어 든다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하면서 이겨 내기도 하고.. 

거기에 대하면 난 특별히 한 것도 없다


그리고 그 동안은  뭔지 모를 자신감이 있었던것도 같다

하면 할 수 있다는 근데 그게절대 아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그리고 좀 살아 보려고 했더니 그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고 다 어렵다


난 요즘 뜨게질을 참 열심히 한다 하루에 7-8시간 하니까 열심히 하는건데

유투브라는 친구가 있어 이걸 취미로 하기는 딱 좋다


그런데 할 수록  내가 못하고 유치 찬란하고 끝내면 한심하다

아뭏툰 해 보면 안다 

그 일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정성이 필요한지


그러나 열심히 살아보자-길의 끝은 한나님만 아시니까

우리 선배는 아침에 배 아팠는데 오후 3시에 하늘나라에 갔다.

 

그게 삶의 재미이고 묘미라고 생각하고 아프면 그게 나이든 증상이라고 생각하자


아뭏튼 이제 드디어 나 자신에게 투자할  마지막 기회이다.

진살된 일상과 선한 가진 좀 사람담게 살다 부르시면 가자

2023 년 

나 자신에게 좀 더 많은 집중과 투지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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