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노란색이 좋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노란색이 참 좋다
실 덩어리를 산더미 처럼 엉켜놓고 골라 쓰면서 뜨게질을 한느데 이번에 노란색을 참 많이 썼고..
마무리가 되면 제대로 노란색을 쓸 생각이다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떄 갑자기 노란색을 놓아한다는 애기도 생각나고..
또 요즘 건강도 자신이 없고 색깔 심리을 좀 일어보니 아이들은 노랑동이로 키우는게 좋다고..
근데 주의할 건 자기 통제를 수시로 해야 한다고...
좋은 애기다 나를 통제하지 못함 절대 안되니까..
좀 열심히 살아보려고 해도 사는게 만만치 않다.
일상을 거룩하고..?
따뜻하고...
아름답게...
사는게 절대 필요한데...
그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더란 말이다
그러나 다시 제자리에 돌와와 있다고 해도 다시 시작하고 해 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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