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반대말이 어른이니까... 적어도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른이다
그런데 이 어른이라는 말에는 단어 이상의,그 무언가 경외심이 있는것 같다
나는 과연 어른일까?
몸과 마음의 균형을 갖춘 어른일까?
존경 받는 어른 까지는 아니어도 나 자신에게 떳떳한 어른일까?
확실히 나이가 드니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냥 나 답게 그리고 차분하게
어떤 사람은 따지고 삐치고 빠지고만 안 하면 된다고 하는데 좋은 말씀이다
따지고 삐치고 빠지지 않으면 외롭지 않다고 하지만 또 굳이 그렇게 까지
정말 나 답게 나대로 살지 못하면 어른 이라고 할 수가 없는거다
과연 나 답게 사는게 뭘까?
오랫동안 생각해 봤더니...
나는 홀가분하게 사는 걸 좋아한다.
몸과 마음 편하게 사는것..
그게 나 답게 사는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한참 다들 집 꾸미기에 열중인데 나도 좀 어떻게 해 볼까 하다 하루에 두번씩 가능 하면 청소하려고 한다
어차피 최대한 쓰다 버리고..
나 또 한 삶을 소비하다 하늘나라로 돼 돌아 가면그만 인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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