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악화에 갓다 왔다
오랫만에 음악회 나들이를 갔고 역시 문화나들이는 좋다
그리고 이제는 우린 소비자의 삶을 살아도 되는구나 싶고 또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왔다
전에는 몰랐는데 이제 소비자의 삶이 최고 인것 같다
다산 정약용 선생도 자기 책을 알아줄 지적인 소비자를 원했다.
뭔가 만들어보지 생산의 꿈을 살되 지금은 소비자가 더 많이 필요할 떄 이다
돈을 안 벌어도 되는 사람들은 재발 가난한 이웃에게 돈벌이 하게 하고 자신들은 소비를 하자
쓸데없이 연명치료, 명품소비 이런 쓸 데없는 것에 낭비하지 말고
건강할 때 이유가 있을때 소비하고.. 이제 정말 삶을 마무리 할 떄가 되면 더 많은 소비를 하고...
집이 펑펑 남아돌고 평생 무슨 일을 해도 밥벌이가 충분하면 뭐 그렇게 자기 자식에게 남겨 준다고 먹지도 쓰지도 않고부들부들 살 필요가 있을까?
이 말을 나에게 하는 말은 아니다 난 이미 그런 정도는 아니니까..
옷보다는 스타인 명품소비보다는 본인의 가치 높이기
아뭏튼 나는 이제 철저히 더 많이 소비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
이건 분명 물건 소비가 아니다
더 많이 보고 즐기고 나누고 잇는 소비의 행위를 말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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