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지만 너무나 사람들은 단정적이다
난 요즘 나 스스로 위로한다. 하늘나라 가는길은 60억 길 이라고...
그리고 사람은 그냥 자기 길을 위로 받기 위해 말을 할 뿐이라고..
어느 누구도 약간의 위로와 힘이 될 뿐이지 만족 할 만한 도움은 부모나 해 줄 수 있나?
심지어 어떤 사람ㅇㄴ 이번 자기 아들이 원하는 군대 가게 해 달라고 기도를 같이 하지고 했다.
과연 그게 같이 기도 할 일인가?
우린 어려서 다 들 가나 했다.
그래서 지금도 가난해도 별 불편함이 없다
여기서 가난은 최소한의 생계 유지는 될 떄 하는 말이고...
어제는 그런 애기를 했다.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건 돈 인 것 같다고..
근데 그 돈을 넉넉히 줄 수가 없는거다
개미 같이 살자 일하고 기도하고...더 나아가 사랑하고...
단순하게 살면 그닥 많은 돈이 필요 없다 돈 없으면 공짜 도보여행하고 있으면 또 그런데로 살고..
하나님꼐 가는 길은 60억가지이다
제발 서로 위로하고 살아내자
믈론 나부터...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