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분명 나의 한계이고 달리 말하면 축복이다
전에도 일이 서 너개 겹쳐도 별로 걱정을 안 한다
자연스레 몇 개가 정리가 되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나보고 겸손 하라고 하시나 하는 생각도 했다
요즘 새봄이도 아프고.. 이차저차.. 힐링코드 단 한줄도 쓰지 못 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다
내키지 않으니 단 핝 줄도 쓸 것도 없고
그러면서 이럴수도 있구나 생가했다 이런 스타일의 글을 쓰는게 내 일이어서..
그렇다고 마냥 논 것도 아니다
새봄이 데리고 매일 병원하고.. 마트고 매일 가고...
아뭏툰 70이 되도 매일이 우왕좌왕
버나드 쇼 말대로 이럴 줄 알았다이다.
이 버나도쇼로 쇼펜아우어로 생각하다 한 참만에 고쳤다.
이제 노인이 갖는 신체적 특징이 다 나온다 얼굴은 잔 주름이 생기고 발바닥은 갈라지고..
재물만 모인 한 노인이 그렇게 사랑 했건만 나 죽을 때 따라오지 않는 것이 분해서
다른사람에게 나눠주고 편안히 죽었다는 이야기가 오늘 아침 참 재미있다
그러나 나는 아주 작은 재물이 있으므로 내가 소비 해야 한다 일종의 생활비
아뭏튼 단순하게 삶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살아볼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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