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에게 대단한 사명을 부여 하신 것 도 아닌데 나만 피곤했다
좀 더 큰일과 보와 명예를 주셨으면 하고 바란건 아니었을까?
오늘 아침 이 정도의 살림도 제대로 꾸리지 못하면 나는 참 못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잘났다는 생각도 안 했지만..
정말 제대로 살지 못하면 이 땅에 온 이유도 없고 포도나무 가지치기 1순위 일거라는 긴장감도 들었다.
그리고 삶의 의욕을 끝까지 놓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경외감도 있고
모자랐지만 나름 데로 넘치는 삶이었다
감사할 이유 박에는 없음에도 그게 잘 안된다
그러나 더 이상 나의 삶을 제대로 꾸리지 못하면 이제는 폭망이다
우선 나부터 기본적인 의식주 관리좀 하고..
정신 좀 차리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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