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가지치기 1번

관리자2 0 94

하나님은 나에게 대단한 사명을 부여 하신 것 도 아닌데 나만 피곤했다

좀 더  큰일과 보와 명예를 주셨으면 하고 바란건 아니었을까?


오늘 아침 이 정도의 살림도 제대로  꾸리지 못하면 나는 참 못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잘났다는 생각도  안 했지만..

정말 제대로 살지 못하면 이 땅에  온 이유도 없고 포도나무 가지치기 1순위 일거라는 긴장감도 들었다.


그리고 삶의 의욕을 끝까지 놓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경외감도 있고

모자랐지만 나름 데로 넘치는 삶이었다


감사할 이유 박에는 없음에도 그게 잘 안된다

그러나 더 이상 나의 삶을 제대로 꾸리지 못하면 이제는 폭망이다


우선 나부터  기본적인 의식주 관리좀 하고..

정신 좀 차리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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