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수 도시아카데미?-히스토리아-선교의료학을 싣습니다
약령시장은 뿌리와 원형으로 보면 다가동이 맞습니다
현재도 과거 다가 네거리에 있었던 부근에 건재 약상들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원광대학교건재 약방도 있고 또 몇군데가 있습니다
일종의 그게 약령시를 했던 흔적들이 남아 있거든요?
원론으로 따지면 다가동에서 해야 하지만 열만한 광장이 없어요 다가동에
길은 넓지만 도로에서 할 수는 없는것이고 장소에 대해선 별도로 잡아봐야 겠고
과거의 약령시의 연장선상에서 한다는 것 보다는
오늘날 의료관광 이라고 하는 현대적 감각에 맞도록 약령시의 기획과 연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의 쪽에서보다는 한의 쪽에서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보고 있어요
양의는 현상학적으로 볼 때 바로 진찰하고 째고 수술하고 약먹이고 금방 소생을 하기 때문에..
한의는 거꾸로 욋과가 없고 정신과도 없기 때문에 대단히 협소한 분야 속에서 신비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보약 보완이라고 하는 대단히 신비스러운 감각들을 많이 챙깁니다
사상의학이나 음양오행으로 진맥을 해서 먹는 보약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정신적으로 볼때도 한의의 보약이라는 것은 정신의학적인 측면이 아주 강하거든요
한의들의 분발이 요구되고 한의들이 챙겨야 할 몫이
바로 약령시 관심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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