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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로컬푸드 1번지' 명성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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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전경 헬기 항공 사진 -1 - 복사본.jpg

 

 

「전라북도 로컬푸드 육성과 학교급식지원 3년 계획」을 발표했다.

 

 -  「“전라북도 로컬푸드 육성지원에 관한조례, “전라북도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수립한 만큼, 향후 학교급식 지원계획과 로컬푸드 육성계획을 통합 관리하여 정책의 일관성과 소비자?생산자 모두 안정적인 수급체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3년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기획생산과 소비를 통해 「지역생산-유통-소비」의 선순환구조를 정착시키고, 로컬푸드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로컬푸드 1번지의 명성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 소비자의 신뢰 향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소비자 모니터링, 도지사 인증매장 지정, 중소농 농산물 안전유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소비자의 로컬푸드에 대한 인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올해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생산소비 교류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학교(교육지원청)와 생산자(센터)가 품목별 연중 적정 가격과 소요량을 예측할 수 있도록 직매장과 학교급식센터에 납품하는 농업인에게 소규모(200평) 단위의 비닐하우스를 지원하여 연중 생산기반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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