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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다문화박물관은 오는 6월 21일 세계 음악의 날을 맞아 6월 주말 체험 행사로 미국과 멕시코 민요 체험을 진행한다.
미국 민요 체험은 6월 2일·9일 오전 10시와 낮 12시, 6월 16일·23일·30일 오후 2시와 4시에 열리며 하와이의 전통 악기 우쿨렐레를 만들고 전통 음식인 로코모코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다.
멕시코 민요 체험은 6월 2일·9일 오후 2시와 4시, 6월 16일·23일·30일 오전 10시와 낮 12시에 마련되며 멕시코 전통악기 삼뽀냐와 전통 음식 타코 만들기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시작 30분 전부터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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