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온을 비롯해 일본의 주류 번역문학 출판사 편집자들이 1권의 책이 나오는 과정을 소개하는 '책이 만들어지는 현장에서', 한국어·영어·중국어·독일어·이탈리아어 문학 전문 번역가들의 대담코너인 '번역 최전선' 등의 무대가 마련된다.
문화원 관계자는 "번역출판 대국인 일본은 영미권만이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언어권과 소수 언어의 작품도 소개하고 있다"며 "번역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개해 번역문학 붐을 조성하려는 행사"라고 밝혔다.
행사 현장에서는 쿠온과 K-BOOK진흥회가 주최한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 책 번역 콩쿠르' 수상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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