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현지시간으로 27일과 28일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 조던홀과 웰즐리 칼리지 쥬엣홀에서 미국 현대 작곡가들의 음악을 노래하고 연주한다.
김여경은 오하이오에 있는 데이튼대 교수로 활동하며 김상영은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2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권현지는 보스턴대 박사 학위 과정을 마치고 탱글우드 인스티튜트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들은 현재 보스턴에서 활동하는 작곡가 하워드 프레이즌, 톰 슈나우버, 벤자민 페젯스키의 작품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특히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 박사 과정에 재학하는 한인 작곡가 김빛나와 지난 2003년 '셰익스피어 콘서트'를 창단하는 데 앞장선 작곡가 조셉 서머의 작품을 초연한다.
이들이 보스턴 무대에 올린 작품들은 오는 6월 이화여대 무대에서도 공연된다.
'셰익스피어 콘서트'는 세기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가사로 하거나 그 작품에 영감을 받아 작곡한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 내 여러 도시와 체코, 중국 등을 돌며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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