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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U20 월드컵 협력병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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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병원장 김종준)이 2017 FIFA U-20 월드컵코리아 협력병원으로 공식 지정됐다.
  
2017 FIFA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12월 16일 곽영진 2017피파 20세월드컵 조직위원회
상근부위원장 및 최락기 전주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2시 전주병원에서 협력병원 협약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전주병원은 대회 첫 날인 5월 20일 전주에서 U20 월드컵대회 개막전을 포함한 총 9경기를 선수단과 국제축구연맹(FIFA) 및 조직위 임직원 등의 안전한 경기 참가를 위해 협력하는 한편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1977년 FIFA 세계청소년선수권 대회에서 출발하여 2년마다 24개 팀이 총 52경기를 통해 자웅을 겨룰 U-20월드컵을 2017년 한국에서 전주를 포함한 총 6개 시·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규모는 약6,000명, 대회 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1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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