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lus

동포재단, 한인이름 딴 미국 초·중학교에 한글도서 기증

관리자2 0 4,362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한인 이름을 따서 지은 미국 LA의 초·중학교에 한글 도서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영웅인 김영옥 대령의 이름을 딴 김영옥중학교와 재미동포 독립운동가 김호를 기리는 찰스 H 김 초등학교, 미국 선수로 출전해 올림픽 다이빙 2연패를 한 새미리 의학박사를 기념하는 새미리초등학교에 각각 150권씩 전달한다. 한국어 학습교재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영상물·문화용품 등도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한인의 이름이 붙여진 학교 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한국어·한국문화를 소개해 한국을 제대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이사장은 26일 김용옥중학교를 찾아 저스틴 라우어 교장에게 한글 도서를 전달했다.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26일 미국 LA 김영옥중학교를 방문해 저스틴 라우어 교장에게 한국어 도서 150권을 전달했다.

 

Comments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