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二木-두목

평화동 마실의 보물창고, 그리고 사람사는 이야기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10-01 17:23 | 2,91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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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바로 문화
워라벨 二木-두목입니다.


평화동 마실의 보물창고,
그리고 사람사는 이야기.
평화동 마을신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장명수 전북대 명예총장
김수돈 평화동 마을신문편집인
허성철 '전주를 기록하다' 작가
정여름 방송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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