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二木-두목

2019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1950년대 '할리우드전주' 영상문화 거점도시로 부각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12-24 11:13 | 2,89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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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바로 문화 
워라벨 二木-두목입니다.

 

 

2019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1950년대 '할리우드전주' 
영상문화 거점도시로 부각 

전주는 한국 최초의 컬러영화인 선화공주 등 
한국영화사에 주목할 만한 15편의 영화를 제작. 

2019년 전주의 마지막 권번 기생의 삶을 다룬 '어게인' 제작을 통해 
전주의 정체성이 담긴 한국형 뮤지컬 영화를 만들어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장명수 전북대 명예총장 
김수돈 마을미디어전주네트워크대표 
문병용 전주국제영화제기획운영실장 
허성철 전주를 기록하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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